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 대한태권도협회, SBS와 손잡고 태권도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태권왕 시즌 2’를 선보인다. 총 8회 분량으로 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대훈, 나태주, 김민경, 장은실 등 유명 스타들이 출연해 태권도 유망주들의 성장을 이끈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치열한 서바이벌 오디션을 통해 최종 5인이 선발되었으며, 이들은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태권도원에서 특별 훈련 캠프를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5인은 기술 훈련과 단체 겨루기 등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며 카자흐스탄 대회 및 춘천 코리아오픈 출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7월 셋째 주부터 SBS와 SBS SPORTS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태권도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태권도가 대중적인 문화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내일은 태권왕 시즌 2’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