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월)

  • 흐림동두천 30.5℃
  • 구름많음강릉 34.0℃
  • 흐림서울 31.5℃
  • 구름많음대전 33.0℃
  • 구름많음대구 34.6℃
  • 맑음울산 32.8℃
  • 구름많음광주 31.6℃
  • 구름많음부산 29.8℃
  • 구름많음고창 31.2℃
  • 구름많음제주 31.9℃
  • 구름많음강화 29.9℃
  • 구름많음보은 31.9℃
  • 구름많음금산 34.1℃
  • 구름많음강진군 30.2℃
  • 맑음경주시 35.6℃
  • 구름많음거제 28.1℃
기상청 제공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태권도부, 창단 첫해 '2026 서울컵 태권도대회' 개인전 1위 쾌거

- 사회체육학과 태권도부, 이상민 학생 최우수선수상 수상

 

[한국태권도신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장승원) 사회체육학과 태권도부가 올해 창단 이후 첫 출전한 ‘2026 서울컵 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태권도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21일(일),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소속 이상민 학생이 20대 남자부 품새 개인전 부문에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이상민 선수는 강인한 정신력과 절도 있는 품새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선수상까지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창단하여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태권도부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지도진의 열정적인 지도를 바탕으로 빠르게 팀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태권도부를 이끄는 남궁준 감독은 이번 성과에 대해 "창단 첫해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훈련을 견디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준 이상민 선수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선수들의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해 헌신적으로 지도해 준 전상용, 전상규 코치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태권도부의 내실을 다져 우수 선수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향후 포부를 덧붙였다.

 

이번 입상을 통해 신생 팀으로서의 저력을 증명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태권도부의 뒤에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지도진이 있다. 사령탑인 남궁준 감독은 현재 한국태권도지도자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태권도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발전적인 정책을 제언하는 등 태권도계의 차세대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실전 지도력을 갖춘 코치진의 면면도 탄탄하다. 전상용 코치는 세계태권도연맹(WT) 시범단 출신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으며, 전상규 코치 역시 대한태권도협회(KTA) 시범단 출신으로 정교한 기본기와 실전 감각을 갖춘 실력파 지도자로 평가받는다.

 

이처럼 각 분야에서 검증된 최고의 지도자들이 합심하여 선수들을 이끄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태권도부가 앞으로 대학 태권도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프로필 사진
남궁준 편집국장

안녕하세요?
한국태권도신문 남궁준 편집국장입니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대표 약력 -
현)한국태권도지도자협회 회장
현)두빛나래태권도연합회 회장
현)세계스포츠위원회 미디어위원장
현)KOREA태권도유네스코추진단 청년위원장
전)국기원 대외협력위원회 간사
전)대한태권도협회 도장관리위원회 위원
전)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홍보분과 부위원장

태권도 6단 / 생활체육지도사 2급(태권도)
국기원 승품(단) 심사위원 2급 / 국제 태권도 사범 2급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