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태권도신문]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경덕)는 지난 9월 26일 오전 11시 경기도태권도협회 태극실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태권도)’ 경기도 대표 출정식을 가졌다.
출정식에서 경기도태권도협회 김경덕 회장은 “우리 경기도 대표 팀이 항상 3라운드에 힘이 부족했다. 힘 안배를 잘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세컨을 보는 코치가 쉬는 시간에 하는 말을 머리 속에 잘 새겨듣고 경기에 임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 미개최, 2021년 19세 이하부로 개최한 바 있으며, 오는 10월 7일(금)부터 13일(목)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3년 만에 정상 개최한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전국체육대회 역대 최다 인원인 28,900명(시·도 선수단 27,606명, 재외한인체육단체 1,294명)의 선수단이 49종목의 경기를 울산종합운동장 등 74개 경기장에서 치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