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전북 관광지와 태권도원 연계한 ‘태권투어’ 출시

  • 등록 2022.07.21 15:18:57
크게보기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은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함께 태권도의 성지인 ‘태권도원’과 전북지역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태권투어’상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태권투어’는 태권도 체험, 명소 탐방, 숙박 등 지역의 특색있는 관광 기반 시설을 활용해 이색적인 체험과 휴양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종합여행’ 상품으로 지난해 처음 선보였다.

 

 올해는 도내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관광객에게 선보인다. 

 

태권도원이 소재한 ▲무주군의 적상산사고와 머루와인 동굴 투어, 덕유산 곤드라 타고 풍광 즐기기, ▲남원의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남원항공우주천문대 등 개별여행 즐기기, ▲완주의 놀토피아와 산속등대 여행, ▲부안 청정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갯벌 생태체험과 누에타운, 청자 박물관 관람하기, ▲군산 근대역사박물관과 일원에서 시간여행 즐기기, ▲임실 치즈체험과 119 안전 체험하기, ▲순창에서 발효소스 토굴과 장류박물관, 맨발 트레킹‘강천산’힐링여행 하기, ▲세계의 신비 진안마이산 산책하기와 명인명품관 관람하기 등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특히, 태권투어는 자유여행객과 단체여행단을 위한 상품으로 구성돼 맞춤형 여행이 가능하다. 자가용을 이용하는 자유여행객은 ‘자가용 이용 여행상품(마이카)’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단체 관광객은 ‘여행버스 이용상품 (마이버스)’을 이용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상품이다.

 

판매는 온라인 전자상거래 운영체계인 티몬, 네이버, 위메프를 통해 11월 말까지 진행한다.

 

한편, 작년 처음 선보인 ‘태권투어’ 상품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참가자 만족도 5점 만점에 4.9점을 기록했다. 목표 인원도 150% 이상 초과 달성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최신혜 기자 sunflowertop@naver.com
<저작권자 © 한국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로필 사진
최신혜 기자

안녕하세요?
한국태권도신문 기자 최신혜입니다.
정직하고 올바른 뉴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련기사


PC버전으로 보기

| 제호 : 한국태권도신문 | 서울시 은평구 녹번로40 101동 310호 대표전화 : 010-3721-3150 | 팩스 : 0504-179-3150 | 등록일 : 2019년 1월 31일 | 발행일 : 2019년 1월 31일 | 등록번호 : 서울,아52127 대표 : 남궁윤석 | 발행인 겸 편집인 : 남궁효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신혜 | 메일 : koreatkdnews@naver.com Copyright ⓒ since 2019 한국태권도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