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4 (월)

  • 맑음동두천 0.8℃
  • 구름많음강릉 6.7℃
  • 맑음서울 1.9℃
  • 맑음대전 -1.2℃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4.1℃
  • 맑음광주 1.2℃
  • 맑음부산 6.8℃
  • 맑음고창 -2.3℃
  • 맑음제주 5.6℃
  • 흐림강화 2.5℃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유원시설 현장 점검

- 문체부 제2차관, 대전 오월드 방역체계 확인 및 애로사항 청취 -

 

[한국태권도신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 최윤희 제2차관은 2월 11일(화), 대전 오월드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응한 방역체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최윤희 차관은 유원시설 입장 시 손 소독 후 입장, 유기기구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과 위생교육 강화 등 방역체계 상황을 확인하고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 유지 및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 체계를 살폈다. 이후 유원시설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방문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 차관은 “유원시설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인 만큼 철저하게 방역해 안전한 환경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입장객 수가 감소하는 등 관광업계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