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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창립 17주년 기념식 열어... 신뢰의 우수 공공기관으로 우뚝!

- 2005년 창립 이후 태권도계 유일 공공기관의 사명을 이어가 -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원의 관리운영과 태권도 진흥을 이끌며 태권도계를 대표하는 공공기관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 이하 재단)이 1일 창립 17주년을 맞아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오응환 이사장, 이종갑 사무총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과 자회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에 열린 이번 행사는 4명의 10년 장기근속 직원을 비롯 우수직원에 대한 표창이 함께 진행되어 축하를 받았다.

 

오응환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정적인 태권도원 운영과 공공기관 경영평가 ‘양호’ 달성 등 지난 1년 간 성과에 대해 재단 및 자회사 직원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더 도약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새 정부의 출범과 함께 공공기관 방만 경영에 대한 고강도 구조조정이 예견된 바 혁신이 필요한 상황에도 지난 1년간 조직과 인사개혁을 단행해 안정화를 이룬 선제적 조치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정신으로 함께 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창립 기념식에는. 국제사업부 김강석 대리, 콘텐츠운영부 이혜영 주임이 우수직원으로, 기획예산부 김현우 과장 등 4명이 10년 장기근속 직원으로서 표창을 받았다. 또한 대한스포츠한의학회 이현준 부회장과 KBS아트비전 정연석 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무주 태권도원 2022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대회 유공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한편, 재단은 지난 2005년 7월 1일 창립, 2008년 6월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법정법인화, 2010년 공공기관 지정, 2013년 태권도원 준공과 2014년 개원에 이르기까지 17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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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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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권도신문 기자 최신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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