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를 통한 나눔과 교육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세계행복나눔태권도(회장 박범진)는 태권도 대회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과 교육지원 사업의 확대를 위해 주식회사 어셈브릭스(대표 김규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어셈브릭스는 태권도 대회 및 교육 현장을 위한 디지털 운영 솔루션 ‘스마트에스엠(SmartSM)’을 개발한 기업으로, 대회 접수, 대진표 구성, 실시간 결과 반영, 온라인 상장 발급 등 대회 운영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행복나눔태권도는 매년 진행하는 태권도 대회에 스마트에스엠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대회를 통해 조성된 교육지원의 가치를 더욱 체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해당 대회는 국내 수련생들의 성장 경험을 넘어, 아프리카 등 해외 태권도 수련생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사업과 연계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세계행복나눔태권도 박범진 회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태권도 대회의 운영이 더욱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국내외 아이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태권도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과 교육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어셈브릭스 대표 김규태는 이번 협력을 통해 태권도 현장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육 중심의 태권도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세계행복나눔태권도는 앞으로도 태권도를 통한 교육지원과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국내외 태권도 수련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