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권도신문] ‘2023 공군교육사령관배 태권도대회’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공군교육사령부 다목적강당(최용덕관)에서 선수 400명 및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공군교육사령부와 진주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태권도 선수의 기량 향상과 대회 개최를 통한 진주시와 공군교육사령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남자고등부, 여자부 및 군인부로 나눠 겨루기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각 부별 단체상 및 개인 1위, 2위, 공동 3위에게 시상이 이뤄졌다. 진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공군교육사령부의 벚꽃축제 부대 개방행사와 함께 태권도대회가 개최되어 기쁘다”며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태권도신문] 무주 태권도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3년 디지털 마이스 공간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면서 LED스크린과 음향장비 포함 대형 하이브리드 회의실 조성비로 국비 1억 원도 확보했다. 마이스(MICE)란 기업회의(Meeting), 인센티브관광(Incentive Travel),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의 영문 약자로 만들어진 단어이며, 마이스 공간은 다수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어 대형회의, 세미나 등에 적합한 장소를 말한다. 이로써 태권도 종주국 대한민국의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은 국제회의 개최를 통해 태권도 무주의 위상 강화와 함께 인적네트워크 교류의 장이 마련하면서 태권도 종주국 역할 수행도 원만하게 할 수 있게 됐다. 무주 태권도원은 군산의 새만금 컨벤션센터와 함께 전라북도의 대표적인 마이스 공간으로 2022년 180여건에 이르는 행사 유치 실적이 정부의 디지털 마이스 공간 사업 공모 선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디지털 마이스 공간 조성 사업을 통해 태권도원은 오프라인 마이스 뿐 아니라 온라인 국제 마이스 행사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
[한국태권도신문] 중앙아시아 중부에 위치한 우즈베키스탄에서 태권도 보급에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백문종 우즈베키스탄국립체육대학교 교수는 오는 5월 21일 ~ 24일까지 제14회 백문종 태권도 참피온십 대회를 우즈베키스탄의 태권도협회 유비버설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알려왔다. 우즈베키스탄에서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의 발전 및 보급에 애쓰고 있는 백문종 박사는 태권도를 올림픽 종목으로 계속적으로 육성하고 젊은 세대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장려하며 체육 및 대중 스포츠로 발전을 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번 대회에 전 세계 태권도 사범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가 우즈베키스탄에 뿌리가 안착 될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팀 참가자 연락처 이창환 선생님 010-6702-1323 이메일 chang0427@hanmail.ne
[한국태권도신문]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조정원)이 아시아발전재단(ADF, 이사장 김준일) 후원으로 키르기스스탄 고아원생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가르치는 ‘WT-ADF 케어스(Cares) 프로그램’ 개막식 및 관련 행사가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비쉬켁(Bishkek)과 촐폰 아타(Cholpon Ata)에서 열렸다.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쉬켁 시내에 위치한 '선씨티(Sun City) 종합체육관'에서 28일 오후 열린 개막식 행사에는 조정원 WT 총재, 사디르 마미토프(Sadyr Mamytov) 키르기스스탄 NOC 위원장, 그리고 알렉세이 박(Alexei Pak) 키르기스스탄태권도협회장이 참석했다. 또한 한 베체슬라브(Khan Viacheslav) 키르기스스탄고려인협회 회장, 박기석 주 키르기즈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 김재영 비쉬켁 한국교육원 원장, 김기수 키르기즈공화국한인회 회장, 그리고 강석재 WT 케어스 전문위원 등이 함께했다. '태권도를 통해 꿈을 이루자'라는 슬로건 아래 총 3만 달러 예산으로 'WT-ADF 키르기스스탄 케어스 프로그램'은 지난 7월 1일부터 1년간 일정으로 시작되었다. 키르기스스탄 태권도협회가 두 개 고아원관련 센터에 현지 태
[한국태권도신문] 세계를 뒤흔드는 한류의 대표주자 태권도와 K-POP이 유쾌한 스토리의 공연으로 탄생한다. 4월 4일(화) 첫 공연을 준비하는 K-POP태권도 ‘딜라이트’는 한국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상품으로 케이팝의 중심 월드케이팝센터와 태권도 전문공연단 ㈜비가비컴퍼니의 협연으로 (사)태권도외교단 주최로 기획되었다.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여하게 된 시골 태권도선수단이 남산, 강남, 홍대 등 서울의 다양한 장소를 구경하며 K-POP댄서들과 만나 K-POP태권도를 만들어간다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화려한 K-POP댄스와 태권도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다. K-POP태권도 ‘딜라이트’의 시연회와 상설공연이 이루어지는 월드케이팝센터 글래스홀 공연장(550석)은 대형버스 30대가 한 번에 주차할 수 있는 시설과 남산, 이태원, 동대문이 5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한국 방문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관광코스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 4월 4일(화) 딜라이트 시연회에는 국내외 관광 및 한류 관계자와 언론인 등 300여 명이 초청되며, 시연회 이후 4월 17일(월)부터 1년간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하루 2회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태권도신문]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조정원)이 아시아발전재단(ADF, 이사장 김준일) 후원으로 키르기스스탄 고아원생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가르치는 ‘WT-ADF 케어스(Cares) 프로그램’ 개막식 및 관련 행사가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비쉬켁(Bishkek)과 촐폰 아타(Cholpon Ata)에서 열렸다.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쉬켁 시내에 위치한 '선씨티(Sun City) 종합체육관'에서 28일 오후 열린 개막식 행사에는 조정원 WT 총재, 사디르 마미토프(Sadyr Mamytov) 키르기스스탄 NOC 위원장, 그리고 알렉세이 박(Alexei Pak) 키르기스스탄태권도협회장이 참석했다. '태권도를 통해 꿈을 이루자'라는 슬로건 아래 총 3만 달러 예산으로 'WT-ADF 키르기스스탄 케어스 프로그램'은 지난 7월 1일부터 1년간 일정으로 시작되었다. 키르기스스탄태권도협회가 두 개 고아원관련 센터에 현지 태권도 지도자를 파견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 개 센터는 비쉬켁 시내에 그리고 다른 한 센터는 이시쿨 호수 인근 테플로클루첸카(Teplokluchenka)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두 센터에서 총 150여 명의 고아원생들이 케어스 프로그램의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 이하 재단)과 태권도원운영관리주식회사(대표이사 서필환, 이하 자회사)는 4월 1일, 야외 복합체험시설인 플레이원(Playwon)을 개장하며 1일과 2일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원은 230미터 길이에 짚라인 타기, 막고 통과하기, 주먹 피하기, 그물 잡고 이동하기, 격파 완수하기 등 태권도 동작을 활용한 16개의 체험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체험자는 안전 헬멧에 부착된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를 통해 구간별 통과 시간 등 자신의 기록을 확인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와 함께 선의의 경쟁을 통한 근지구력·유연성·민첩성 등 체력 향상에 도움 되는 체험시설이다. 이용 요금은 1회권 기준 청소년 4천 원, 성인 5천 원으로 2회권과 추가권 등 ‘이용 횟수’ 및 가족, 단체 등 ‘이용 인원’에 따른 할인이 적용된다. 재단과 자회사는 올해 이용 고객들을 위해 동계 휴장 기간 동안 코스별 안전시설 보강과 포토존 설치 등 더 안전하고 더 재미있는 체험이 되도록 준비를 마쳤으며 개장을 앞둔 29일과 30일, 재단·자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갖고 안전을 비롯한 각종
[한국태권도신문] 2023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상민, 이하‘조직위원회’)는 K타이거즈(대표 안창범)와 태권도문화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은 29(수) 오전 11시에 송암스포츠타운에 위치한 조직위원회 브리핑실에서 조직위원회 이상민 위원장과 임원들이 K타이거즈에서는 안창범 대표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K타이거즈 안창범 대표는 “태권도 경기문화가 점점 더 변화하고 있다. 현재는 겨루기, 품새 경기 외에도 시범문화도 크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시점에 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업무협약을 맺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단체에서도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할 예정이다. 또한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조직위원회와 협의하면서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직위원회 이상민 위원장은 “항상 새로운 태권도 시범문화를 선보이고, 창조적인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K타이거즈와의 업무협약은 뜻이 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태권도인이며 미스터 트롯 가수로 유명한 나태주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또한 감사하게 생각한다. 본 대회가 성공적인 대회 및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홍보를 위해 많
[한국태권도신문] 슈퍼점프 줄넘기클럽(대표 안병철)은 줄넘기클럽을 태권도장에 도입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망설이는 지도자들을 위해 교육커리큘럼, 디자인, 안내문, 지도법, 경영, 음원, 줄넘기를 통한 과학적인 연구결과에 따른 키성장 관련 프로그램 등 성공적인 줄넘기클럽을 태권도장에 안착시킬 수 있도록 ‘태권도장 전문 줄넘기 올인원 솔루션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적인 무도체육관은 태권도장으로 2023년 현재 전국에는 15,340개의 태권도장이 운영 중이다. 이에 반해 줄넘기학원은 태권도장 등에서 클럽으로 함께 운영하는 곳까지 합쳐 1,000여 곳으로 추산하고 있다. 안병철 대표는 “전국으로 보면 한 학교를 기점으로 주변에 태권도장은 평균 4~5개는 기본으로 있지만, 줄넘기클럽은 하나도 없는 지역이 많은 블루오션 시장이며, 태권도장 하다가 줄넘기로 업종을 변경하여 200명 이상 대박 줄넘기클럽을 운영 중인 지도자들이 갈수록 늘어가는 추세다. 줄넘기클럽은 태권도에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유아들과 특히 여학생들이 부담없이 입관하기 때문에 태권도장 전문 줄넘기 올인원 솔루션 플랫폼 슈퍼점프 줄넘기클럽은 태권도장에서 꼭 도입해야 한다고
[한국태권도신문] 60개국 1만명 참여 규모의 세계태권도 한마당을 유치한 성남시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3월 28일 오전 4층 상황실에서 국기원과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이동섭 국기원장과 신상진 성남시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세계태권도 한마당은 성남시 8억원, 국기원 3억원 등 총 11억원의 대회 개최 비용을 분담하고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개최된다. 대회는 12개 종목, 59개 부문에서 남·여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예정이며, 성남시는 올해 시 승격 50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각종 문화 프로그램과 민간 교류 행사가 포함된 대규모 태권도 축제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다음 달 중에 공동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첨단과 혁신의 희망 도시 성남을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 태권도 수련인의 화합의 장을 만들 것"이라면서 성남의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92년 처음 열린 세계태권도 한마당은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2020~2022) 열리지 않았다가 이번에 성남에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가 ‘국기’로 법적 지위를 얻은 지 5주년을 맞이하여 국기원(원장 이동섭)이 3월28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국기태권도 법제화 이후의 과제’란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에는 이동섭 국기원장, 박종범 연구소장, 이종관 대사부, 태권도 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 태권도의 미래 가치와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종관 대사부는 축사에서 “태권도는 법률적 국기로 그 위상에 걸맞은 가치와 체험의 기회를 가져야 한다”면서 “평생 태권도를 수련하며 느낀 다양한 경험을 체계적으로 다듬어 줄 수 있는 의견과 다양한 방법이 논의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기 태권도 법제화 이후에 대한 의견을 직접 현장에서 인터뷰한 영상을 상영했다. 영상에서 일반 수련생, 지도자, 교수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국기 태권도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이어 주제발표로 이어졌다. ▲태권도의 국기 지정 의미와 새로운 도약(가천대학교 곽정현 교수) ▲‘한류’ 국기 태권도의 당면 과제와 미래 전략(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태권도 바우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신명희 고려태권도장 관장) 등이
[한국태권도신문] 2023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상민, 이하‘조직위원회’)는 세계격파위원회(회장 정상민, 이하‘격파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27(목) 오후 2시에 송암스포츠타운에 위치한 조직위원회 브리핑실에서 조직위원회 이상민 위원장과 박계희 사무총장 및 임원들이 세계격파위원회에서는 정상민 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했다. 격파위원회 정상민 회장은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게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조직위원회와 함께 태권도 세계화와 태권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해 세계격파위원회에서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 글로벌 성장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할 것이다.”고 전했다. 조직위원회 이상민 위원장은 “태권도 종주도시 춘천에서 위원회와 협약을 맺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본 축제가 성공적인 축제로 승화하기 위해 많은 협조와 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 조직위원회에서는 세계격파위원회와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 전 세계 태권도인들이 이 곳 춘천을 방문해 화합의 축제를 만끽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룰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