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권도신문]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이 서울 강남 테헤란로를 화려하게 수놓은 ‘도심 카니발 퍼레이드’와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 한마당 첫날인 8월 1일(토) 오후 4시에 열린 ‘도심 카니발 퍼레이드’는 국기원 일주문을 출발해 테헤란로 1.21km 구간을 행진하며 닷새간 이어질 한마당의 시작을 알렸다. 퍼레이드는 세계 62개국에서 참가한 선수들과 지도자를 포함해 약 2,000명이 참가했다. 경찰과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국기원 일주문에서 출발한 퍼레이드는 국기원기와 한마당기가 선두에서 길을 열고, 음악 밴드의 축하 연주가 더해져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한마당 참가 선수단이 자국의 국기를 들고 행진을 이어가며 지구촌 태권도 가족이 하나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특히 테헤란로 주요 구간에서는 선수단이 K-팝을 따라 부르며 춤을 추는 모습이 이어져 주말 도심을 찾은 서울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퍼레이드 대열이 국기원 일주문으로 복귀하자 국군 취타대의 환영 연주가 참가자들을 맞이했고, 한마당 주요 내빈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 대열이 복귀하면서 현장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퍼레이드가 끝난 후 오후
[한국태권도신문] ‘강원춘천세계태권도문화축제’의 세계태권도연맹(WT) 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 혼성 단체전 경기가 15일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가운데 선수들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치고 있다.
모로코, WT 월드컵팀챔피언십 여자 단체전 정상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WT 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 여자 단체전에서 모로코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선수들이 경기장을 돌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WT 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 여자 단체전에서 모로코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선수들이 경기장을 돌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WT 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 여자 단체전 시상식이 15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가운데 우승한 모로코와 2위, 러시아, 3위 이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WT 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 여자 단체전에서 우승한 모로코 선수단과 코치진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태권도신문] 공정한 경쟁, 뜨거운 열기 속으로~~~~~ 유치부부터 대학, 일반부까지 총 33개 팀 612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개인전, 페어전, 단체전 등 각 부문에서 수준 높은 경연이 이어졌다. 또한 선수들은 절도 있는 품새와 정확한 동작으로 태권도의 품격을 보여주며 관중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국태권도신문] 양천구가 주최하고 양천구태권도협회가 주관하며 양천구체육회가 후원하는 ‘제35회 양천구청장배 태권도대회가 지난 9일(토) 계남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 태낭태사태권도장이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2024년에도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2학년부 정수호 선수는 지난 태사모 대회, 서울컵 대회에 이어 이번 양천구청장배 대회까지 왕중왕전 3회 1위라는 엄청난 결과를 달성하였으며, 5학년 정희림 선수는 초등연맹 대회 이후 피나는 훈련으로 구청장배 왕중왕 1위를 달성하였다. 특히, 정희림 선수는 5살 때부터 태낭태사태권도장에서 태권도를 배웠으며, 다른 구로 이사를 갔음에도 불구하고 버스를 타고도 현재의 스승에게 배우러 오는 열정을 가진 수련생이다. 또한, 6학년 윤소윤 선수는 서울체중에 입학하였고 중등부 남녀 통합 왕중왕전 1위 김가현 선수는 항상 누구보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중등부 마지막 시합을 개인전, 페어전, 왕중왕까지 1위를 달성하는 멋진 모습을 보였다. 현재 양천구에 위치한 태낭태사 태권도장은 목동, 신정동, 신월동에서 총 4곳의 태권도 교육센터 운영 중이며, 매 순간 제자들과 함께 성장해
[한국태권도신문] '2024 서울특별시 전국 청소년 화랑대회' 이모저모
[한국태권도신문] '유네스코 한마음 대축제' 고양시태권도시범단 이모저모1
[한국태권도신문] '2024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기원 한마음 대축제' 개회식 사진
[한국태권도신문] 고양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태권도협회, KOREA태권도유네스코추진단이 주관하며, 경기도체육회가 후원하는 '2024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기원 한마음 대축제'가 지난 6일(일) 고양 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먼저 태권체조 경기를 시작으로 개회식 이후 품새 경기가 진행됐다. 품새 경기는 유급자 개인전 유치부 경기가 가장 먼저 진행되었으며, 첫 경기에서 고려성라태권도장 고찬영 선수가 첫 출전에 1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고려성라태권도장 고찬영 선수는 "태권도 대회에 처음 나왔는데 1등을 해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할거에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태권도신문] 경기는 진지하게 시상은 귀엽게
[한국태권도신문] 지난 21일(토) 동대문구체육관에서 열린 '2024 서울컵 국제오픈 태권도 대회'에 참가한 태국 국가대표팀 선수 및 코치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태권도신문] '2024 서울컵 국제오픈 태권도 대회' 사진 날짜:2024.9.21(토) 장소:서울 동대문구체육관 주최·주관:세계어린이스포츠위원회 후원: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