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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초등태권도연맹, 우수선수 장학금과 지도자 경기력향상지원금 포상계획 밝혀

겨루기 체급별 남녀 우승자 16명과 품새 개인 최강전 남녀 우승자 2명에게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우수지도자 및 연맹공로자 15명에게 각각 100만원의 경기력향상지원금을 포함 총 2.400만원을 포상

[한국태권도신문]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이하, 초등연맹)은 오는 11월28일(목)~12월1일(일)까지 전북 군산 월명체육관에서 2019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우수선수 선발전 및 최강전을 개최한다.

 

특히 겨루기 체급별 남녀 우승자 16명과 품새 개인 최강전 남녀 우승자 2명에게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우수지도자 및 연맹공로자 15명에게 각각 100만원의 경기력향상지원금 포함 총 2.400만원을 포상하기로 했다.

 

▲ 대회장에서 표창 수여하는 최권열 회장

 

일선 지도자들은 최권열 초등연맹 회장이 2019년 4월26일에 회장 당선 이후 집행부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초등연맹의 살림을 원칙에 입각해서 투명하게 꾸려나가며 태권도 연맹체 운영의 모범답안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최권열 회장이 당선이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이지만 기존에 계획된 대회를 선수가 행복해하고 지도자들이 만족해하는 대회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열량을 쏟아 부었으며 경기를 주관하는 연맹체의 임무에 부합하는 정국현 배 어린이 꿈나무 태권도 대회를 창설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주며 초등연맹을 획기적으로 탈바꿈 시키고 있다.

 

최권열 회장은 내년에도 더 많은 장학기금을 마련해서 꿈나무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장학금과 경기력향상지원금의 혜택을 확대해서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의 국가대표 선수들인 태권도 꿈나무들의 경기력뿐만 아니라 올바른 인성을 가진 큰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정욱 초등연맹 전무이사는 회장님을 잘 보필하고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서 연맹운영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끌고 대회 수익금 및 잉여금을 꿈나무 육성 발전기금으로 활용할 것이며 장학금 및 경기력향상지원금 포상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