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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덕 경기도체육회장직무대행-체육인들의 화합과 단결에 힘쓰겠다고 밝혀

▲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

 

[한국태권도신문]   경기도체육회는 지난달 15일 초대민선 경기도체육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이원성 후보자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무효 처리 되었다.

 

현재 경기도체육회는 회장 선거에 출마했던 기호1번 신대철 후보와 기호3번 당선자 이원성 후보 간의 당선무효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재판부에 계류 되어 있는 상태이며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이 부회장 중 연장자 자격으로 경기도체육회장 직무대행을 수행하게 되었다.

 

김경덕 회장은 오는 6일(목) 경기도체육회를 방문하기로 했다며  대한민국 체육을 이끌어 가는 경기도체육회는 17개시도 중 가장 선도적 체육회로 각시도 체육회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주목받고 있는바 경기도 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누가 되지 않도록 회장선거 문제가 시급히 해결되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 된다고 밝혔다.

 

특히 경기도 출신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어 우수성적을 위한 지원 등에 신경을 써야 되고 전년도의 연계사업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적극 추진할 것이며 다양한 체육계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각 종목단체 회원들을 아우르고 하나로 뭉쳐 조속한 시일 내에 선거로 이반된 양진영 체육인들의 화합과 단결에 힘써 경기도체육회의 정상화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