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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2019 꿈나무 선수단 체육영재 특별 해외전지훈련

▲ KTA 2019 꿈나무 선수단과 기념촬영 중인 좌측의 단장 류호윤(KTA사무처장)과 우측의 이재륜 감독

 

[한국태권도신문]   KTA 2019 태권도 꿈나무 선수단 체육영재 특별 해외 전지훈련을 스웨덴 스톡홀룸 및 헬싱보리에서 2월12일(수)부터 25일(화)까지 14박 15일간 진행한다.

 

이번 해외 전지훈련에 참여한 선수는 최민우(전주 남초), 최봉혁(안양초), 안태현(천안 신용초), 정민재(울산 용연초), 김향기(무안초), 하윤서(대전 서원초), 곽현지(대구 북부초), 김명서(서울 수송초) 이며 단장으로 류호윤 KTA사무처장, 감독 이재륜, 코치 이은정 지도자가 참여했으며 전지훈현 기간중에 열리는 WT Presidet Cup 대회에도 출전한다.

 

이재륜 감독은 우리나라가 태권도 모국이지면 꿈나무 선수들의 해외대회 경험이 많지 않아 카뎃 대회 등에서 경험 부족을 실감했는데 전지훈련 중  WT Presidet Cup 대회참가로 선수들은 물론 지도자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