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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관장, ‘미국 켈리포니아 주 실리콘 밸리 성공 신화적인 인물!

-여관 청소부와 태권도사범을 하면서 사업가의 꿈을 키우다.
-'미국태권도고단자회' 3만 불 기증 통한 감성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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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권도신문] 미국 켈리포니아 주 실리콘벨리에서 정수원 태권도장을 운영하시는 김태연 관장이 ‘미국태권도고단자회’(회장 김수곤)에 3만 불 기증을 통한 깊은 감성이 현대문명에 살아가는 많은 태권도 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큰 교훈을 남겨 화재가 되고 있다.

 

김태연 관장은 1969년 미국으로 이민하여 의지할 곳 없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여관 청소를 하면서 공립학교에 태권도를 지도했던 정신으로 반도체 클린룸을 제작하는 라이트하우스와 6개 기업을 이끄는 TYK그룹의 총수, TV Talk Show 진행자 그리고 2019년 여성으로는 최초로 ‘미국태권도고단자회’ 명예의 전당(평생 태권도인 상)에 오르신 분으로 실리콘 벨리 성공신화를 일궈낸 입지적 인물이다.

 

다음은 ‘미국태권도고단자회’ 김수곤 회장과 인터뷰를 통해 김태연 관장의 성공비결을 정리해보았다.

 

첫째, 어떤 어려운 환경과 도전에도 꿈을 잃지 않는다.

처음 여관 청소부로 일하면서도 자신의 태권도장을 운영하여 제자들을 지도하고 싶은 꿈을 한순간도 잃지 않았다. Your Thoughts Create Your Reality!!!

 

둘째, 무모할 정도의 도전정신으로 마음먹은 일은 꼭 행동으로 옮긴다.

미국 동부 끝 버몬트에서 서부 끝 실리콘 밸리로 컴퓨터 사업과 세계 최고의 태권도 도장을 개척하러 만리 길을 무작정 나섰다.

 

셋째, 모든 장애물을 디딤돌로 만들자.

남녀차별이 심하던 시절에 여자로 태어나 153cm 의 단신으로 남자들만 하는 무도 계에 미국 사회에서 소수 민족에 동양여자로 영어도 못하고 이혼과 교통사고 그리고 종양까지 온통 성공할 수 없는 이유뿐인 장애물들이 나를 더 강하게 단련시켰다.

 

넷째, 나는 할 수 있다는 ‘Can do 정신’이다.

나는 학벌도 인맥도 돈도 없었다. 나는 할 수없는 핑계를 대는 사람들에게 사람은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를 가르치며 전도한다.

 

지금은 돈도 많이 벌었고 한국의 숙명여대에서 명예박사도 받았고 수많은 사회 봉사활동으로 ‘수잔 비.앤소니상’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로마 콘스탄티누스 대제와 성 헬렌’의 그랜드 데임( Grand Dame) 기사작위를 받기도 했다.

 

다섯째, 어떤 어려운 상황이라도 원칙을 고수하는 정신이다.

나의 꿈은 세계 최고 그랜드마스터 김태연이 되는 게 전부다. 무도 태권도 수련과 가르침은 내 인생의 전부다.

 

여섯째, 무도 태권도수련을 통한 자아개발이다.

무도정신은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환경 속에서도 마음의 안정을 잃지 않으며 끊임없는 심신수양을 통해 참된 자아를 발견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인격수양에 있다. 태권도는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 와 인간을 구원하는 운동이다. Let’s Continue to Preserve and Promote the True Philosophy of Taekwondo as the Art of Living!

 

일곱째, 인간에 대한 따뜻한 애정이다.

매일 매일을 인생 최고의 날로 생각하며 가장 멋있는 옷을 입고 화장을 하고 사람을 즐겁게 맞이하는 것이 내가 하는 사랑과 존경의 표현이다. Let’s Celebrate Every Living Breath as if it were our Last!

 

김태연 관장은 세계 속에 수많은 태권도 인들이 자신의 삶에 대한 교훈과 동기부여가 되어 진정한 무도 인으로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사업자를 비롯한 태권도장운영에도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참고 견디면 반드시 밝은 미래가 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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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준 기획팀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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