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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연맹 김인선 기술위원장. 팬암(PATU) 대륙연맹 회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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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권도신문] 세계태권도연맹 김인선 기술위원장이 오는 10월 10일 치러질 예정인 팬암(PATU) 대륙연맹 회장 선거에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혀왔다.

 

김인선 기술위원장은 팬암 대륙연맹 회장 출마를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한 리더십을 통하여 함께 평등하고 투명한 팬암 대륙연맹을 개혁 시키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하여 팬암 대륙연맹을 북미, 중미, 남미, 케레비언(섬나라)의 지역별 발전을 위하여 ▲심판 코치 교육 프로그램 ▲차세대 선수 선발을 위하여 앞으로 다가오는 팬암 경기 & 파리 올림픽 경기를 대비한 훈련 목적 ▲품새 선수들을 위한 세미나 교육 프로그램 ▲지역 발전을 위한 오픈시합을 많은 나라에 부여해서 개최예정 ▲회장단과 각 협회회장과 긴밀한 소통 ▲파라 올림픽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팬암 지역을 발전시키도록 노력 ▲저변국가를 위하여 향후 임기 기간 동안에 팬암 연맹에서 지원 등 중요 공약을 내세우며 팬암 대륙연맹을 다음 단계로 이끌어가고자 한다고 했다.

 

김인선 세계태권도연맹 기술위원장은 그동안 1986년 도미 후 미국 텍사스태권도협회장을 역임하고 2017년 세계태권도연맹 총회에서 선출직으로 집행위원으로 선출, 2019년 기술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 2021년 1월 5일 기술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셰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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