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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김중영 회장 ‘전 세계에 태권도 우수성 기여 인정’ 엄지민 사범에게 표창장 수여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 9단회 김중영 회장은 지난 11월 16일(목)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엄지민(24세, 5단)사범에게 국기태권도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했다.

 

엄지민 사범은 경희대 태권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체육대학교 사회체육대학원에서 체육학을 전공하였으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주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2021년도에는 아메리카 갓 탤런트 공연에서 골든부저와 결승경연을 한바 있으며 2022년부터는 태권도 뮤지컬 “태권날아올라” 공연 여주인공 이솔 역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김중영 회장은 국기원 9단회 사무실에서 실시한 시상식에서 “엄지민 사범이 어릴 적부터 태권도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세계태권도연맹시범단과 지도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어려움도 많았겠지만 참고 노력하는 가운데 멋지고 보람되며 인정받는 태권도인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엄지민 사범의 아버지 엄상윤 씨는 “지민이가 어릴 적부터 태권도를 아주 좋아했고 즐거워했으며 품새 선수생활을 하는 과정부터 시범단 활동에 이르기 까지 어려움을 잘 참아온 것처럼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으로 태권도를 통한 보람된 일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고 말하면서 감사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엄지민 사범은 국가대표 품새 선수를 지냈고 태권도진흥재단소속으로 대만에 파견사범으로 근무하였으며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여자단체전 금메달 등 다수의 수상실적을 가지고 있는 우수한 선수로서 시범단원 겸 지도자의 길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제일태권도아카데미에서 입시부 코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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