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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

익산시 국민생활관, 프로그램 강습 단계적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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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권도신문] 전북 익산시는 일상 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개편에 따라 시민의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위해 그동안 제한했던 국민생활관 프로그램 강습을 단계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5일부터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 서부권역 다목적체육관 일부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강습 재개는 헬스, 요가, 에어로빅 일부 프로그램에 한해 단계적으로 시작된다.

 

수영 및 아쿠아로빅 등 비말 전파 위험이 높은 종목은 자유 수영만 가능하며 추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강습 재개 유무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국민생활관 본관은 노후시설 리모델링 공사가 준공되는 12월 초에 재개할 계획이다.

 

국민생활관은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 전환에 따라 백신패스제를 운영한다.

 

코로나19 백신접종완료자, 비접종자 중 PCR 음성자(유효기간 48시간 이내), 불가피한 사유의 접종불가자에 한해 이용할 수 있도록 제한을 두기로 했다.

 

국민생활관은 그동안 본관의 경우(리모델링 전) 연인원 14만 명,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 연인원 12만 명, 서부권역 다목적체육관 연인원 10만 명으로 총 36만 명이 이용하며 지역의 쾌적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역할을 담당해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강습 재개를 통해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이 되길 바라며 시민들이 안전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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