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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학교 스포츠무도학과, 교수진‧학생‧조교 참여 ‘상호 대면식’개최

– ”소통과 단합으로 미래 스포츠 인재 양서의 첫걸음“

 

[한국태권도신문] 호원대학교 스포츠무도학과는 교수진, 학생, 조교가 함께하는 ‘상호 대면식’을 개최하며, 신학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무도학과 학생회장 최원빈(3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학생회가 주관하여 진행되었으며, 교수진과 학생, 조교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호원대학교 스포츠무도학과 스포츠단은 이명찬 단장을 중심으로 ▲펜싱부 ▲축구부 ▲야구부 ▲우슈부 ▲태권도부 ▲복싱부 ▲씨름부 등 총 7개 운동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종목별 전문성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바탕으로 우수한 경기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수진 소개와 함께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기본 자세와 역할에 대한 당부가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는 스포츠 인재로서의 책임감과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학생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면식은 선‧후배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학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를 더했다. 선‧후배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앞으로의 대학 생활과 운동부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명찬 단장은 “호원대학교 스포츠무도학과 스포츠단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대면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각 종목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학업과 훈련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특히 서로를 존중하고 하나의 팀으로 단합하여, 스포츠인으로서의 품격과 실력을 함께 성장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찬대 교수(스포츠무도학과장)는 ”이번 대면식은 스포츠무도학과 구성원 모두가 소통하고 하나로 연결되는 중요한 자리이고, 학생 여러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학문과 실기를 겸비한 전문 스포츠 인재로 성장해야 하며, 앞으로도 우리 학과는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여러분이 더 큰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호원대학교 스포츠무도학과는 스포츠과학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스포츠 관련 자격 취득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선수와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동시에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과정을 통해 졸업 후에는 체육지도자, 건강운동관리사, 스포츠지도사, 트레이너 등 다양한 분야로의 취업이 연계되고 있다. 또한 각 종목별 운동부 활동과 연계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있으며, 스포츠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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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준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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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권도신문 남궁준 편집국장입니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대표 약력 -
현)한국태권도지도자협회 회장
현)두빛나래태권도연합회 회장
현)세계스포츠위원회 미디어위원회 위원장
전)국기원 대외협력위원회 간사
전)대한태권도협회 도장관리위원회 위원
전)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홍보분과 부위원장

태권도 6단 / 생활체육지도사 2급(태권도)
국기원 승품(단) 심사위원 2급 / 국제 태권도 사범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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