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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2023, 겨루기 왕중왕 선발전” 국기원에서 개최

 

[한국태권도신문]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이자형)가 주최 주관한 개인선수권대회 겸 왕중왕 선발전 겨루기대회가 약 200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11월 22일(수)부터 2일간 국기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자형 서울시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하여 송봉섭, 임윤택, 강영복 전 회장, 이해동 용산구협회장, 윤치성 구로구협회장 등 서울시 임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다.

 

이자형 회장은 대회사에서 “사랑하는 선수여러분들은 앞으로 올림픽과 아시안 게임 등 각종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국위를 선양할 미래의 주역입니다. 부디 지나친 승부욕 보다는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며 장래에 훌륭한 태권도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로 생각하고 경기에 임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라고 말했다.

 

 

대회에 참가한 겨루기선수는 그룹별로 나누어 진행되며 45체급에 193명이 출전하여 개인의 명예는 물론 학교와 도장의 명예를 걸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쳐 태권도 관계자와 관중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박창식 상임부회장은 2023년도 서울시태권도협회 사업계획에 따라 오늘 실시하는 개인선수권대회 겸 왕중왕전 선발전을 마지막으로 한 해를 마무리한다고 밝히고 선수들이 한 사람도 부상자가 없이 평소 열심히 수련한 태권도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응원석에서는 각 도장과 학교를 대표하는 현수막과 함께 열띤 응원 속에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심판진들은 선수들의 신중한 경기에 투명하고 공정한 결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경기 진행석 또한 위원들의 체계적이고 질서있는 가운데 태권도 관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여 안정적인 대회가 열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했다.

 

태권도 수련의 주된 목적으로 겨루기는 빠질 수 없다. 그러나 현대 사회가 변화하면서 일선 도장에서는 겨루기가 침체 위기를 벋어 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협회 관계자를 비롯한 일선 사범들은 태권도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겨루기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절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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