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권도신문] 27일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여자 67㎏ 초과급 4강전에서 이다빈이 세계 랭킹 1위 비안카 워크던(영국)을 25-24로 물리쳤다. 종료 버저가 울리기 1초 전에 기적 같은 발차기로 상대 머리를 명중하여 3점을 올리며 승부를 뒤집었다.
[한국태권도신문] 꿈나무들의 대찬치 2021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 태권도 대회가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이 주최하고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이 전북태권도협회와 정읍시태권도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다가오는 7월 24일부터 7월 28일까지 5일간 정읍국민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참가자격은 국기원 품증소지자로서 심신의 결격이 없는 자이며 2021년도 한국초등연맹에 단체가입한 팀의 선수 또는 준회원 가입을 필한 선수로서 겨루기는 A리그에 한하여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B리그 겨루기 및 품새는 단체등록 없이 모든 팀의 참가가 가능하며 2021년도 선수등록을 필하지 않은 자에 한하여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한국초등학교 태권도연맹 서정욱 전무는 ‘A리그 대회에 참가 시 사진이 부착된 선수등록증을 B리그 대회에 참가 시에는 품 증을 반드시 지참하여야 하며 미지참시에는 실격 처리된다.’ 고 말하고 ‘코로나19로 인하여 경기진행에 어려움이 많지만 경기장 모든 출입자에 대한 마스크 착용 등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여 모범적이고 안전하며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품새 경기 방법은 A리그에서 개인, 복식, 단체 자유 품새로 나누어
[한국태권도신문] "문화예술 태권도, 태권도를 공연에 담다" 최초로 선보이는 태권도공연 경연대회의 서막이 오른다. 오는 11월 23일과 24일 태권도 공연의 새로운 장을 여는 '제1회 KTA 태권도시범공연대회'가 인천 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제1회 KTA 태권도시범공연대회'는 태권도공연을 통해 일반 대중들에게 재미있는 태권도로 다가간다는 대한태권도협회의 태권도 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연극연출가와의 파트너쉽, 태권도시범단의 공연활성화, 태권도공연의 새로운 가능성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연극공연제작 과정에서 가장 핵심 인력으로 꼽히는 '연출가'와 파트너쉽을 형성하여, 태권도공연이 대중적 '시장을 꿰뚫는 가능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예심을 통과한 8개의 태권도시범단에 뚜렷한 개성을 지닌 8명의 젊은 연극연출가가 파트너쉽을 이뤄 함께 구상하고 연습하는 과정을 거친다. 결승에 진출하여 태권도공연의 새로운 가능성을 겨룰 태권도시범단은 경희대학교, 백석대학교, 용인대학교, 우석대학교, 전주대학교, 조선대학교, 세경고등학교, 태랑학회 등 8개팀이다. 각 팀에 파트너 연출가로 선정된 연출가는 김민경(극단노마드대표), 김선권(GPT연출), 백석현(
■ 2019 KTA 태권도 시범공연대회 ■ □ 일 시 : 2019년 11월 23일(토) ~ 24일(일) □ 장 소 : 인천 글로벌캠퍼스 대강당 □ 무료 자유 좌석 (선착순 현장 접수)
■ 2019 한국초등학교 태권도연맹 우수선수 선발전 ■ 1. 대회명 : 2019 한국초등학교 태권도연맹 우수선수 선발전 2. 기 간 : 2019. 11. 28(목) ~ 12. 1일(일) / 4일간 3. 장 소 : 전북 군산시 월명체육관 4. 주 최 :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5. 주 관 :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군산시, 군산시체육회 ■ 2019 한국초등학교 태권도연맹 최강전 ■ 1. 대회명 : 2019 한국초등학교 태권도연맹 최강전 2. 기 간 : 2019. 11. 30(토) / 1일간 3. 장 소 : 전북 군산시 월명체육관 4. 주 최 :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5. 주 관 :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군산시, 군산시체육회
올림픽의 도시 강원도 평창에서 지구촌 태권도인 4,800여명이 참가한 ’2019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 이 26일 대관령면 용평돔에서 힘차게 막을 올렸다.올해 참가인원 수는 역대 최다인 2017년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5천732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규모써참가국은 아시아 29개국, 팬암 7개국, 유럽 14개국, 아프리카 6개국, 오세아니아 1개국이다. 올해로 27회째인 세계태권도한마당은 `태권도로 하나되는 세상'을 캐치프레이즈로 57개국 4,8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팀 대항 종합경연과 위력격파, 종합격파, 기록경연, 공인 품새 등 12개 종목, 59개 부문으로 오는 30일까지 5일간 펼쳐진다. 홍승현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