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태권도신문]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와 계명대학교가 주최하고 계명대학교 코리아태권도센터가 주관하는 '제21회 계명대학교총장배 전국 태권도대회'에서 '태권명가' 이정우 대표가 격파 부문 4종목 전체 1위라는 엄청난 결과를 거뒀다.
격파 종목은 수직축 회전 격파, 수평축 회전 격파, 체공 도약 격파, 종합격파 총 4종목으로 30세 이상 그리고 지도자들이 도전하기 쉽지 않은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이정우 대표는 모든 종목에 도전해 1위를 수상했다.
이정우 대표는 "태권도 시범생활을 해오면서 다양한 기술을 즐기며 연습해왔던 시간들이 이렇게 빛을 발휘한 것 같아 매우 기쁩니다."라고 말하면서 "특히, 이번 대회는 태권명가 초등부, TEAM명가 중고등부, 경일대 대학부, TEAM명가 지도자반 등 전 연령에 거쳐 제자들과 함께 참여해서 더욱 의미가 깊은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태권도 시범교육 전문가로서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었고 30대에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계속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킥리의 교육과 콘텐츠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태권도 시범교육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게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