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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나사렛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해남에서 성대히 폐막

 

[한국태권도신문]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지난 6월 9일(목) ~ 12일(일)까지 「나사렛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를 땅끝마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전통을 자랑하는 품새대회와 아울러 격파대회가 올해 처음으로 대한태권도협회 승인대회로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격파 종목에 408명, 품새 종목에 1.263명의 수준 높는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으로 땅끝마을 해남을 나흘간 뒤흔들었다.

 

김경수 총장은 개회사에서 나사렛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는 지난 2014년도에 대한태권도협회가 인정하는 공인대회로 승격되어 현재까지 충청권 유일한 대회로 현재 13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나사렛대학교 태권도학과 구성원들 뿐만 아니라 여기 모인 모든 태권도 가족분들의 태권도에 대한 열정과 협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태권도 종주국의 선수 및 지도자로서 우리나라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고 더 큰 발전을 도모 할 수 있도록 패기와 열정으로 경기에 참여해 주시고 승패를 떠나 태권도인들이 함께 어울어져 하모니가 되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주기 바란다고 했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땅끝마을 청정 해남에서 나사렛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가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대회 참가를 위해 함께 해주신 모든 관계자 및 선수,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특히, 이번 대회는 태권도 품새 부문의 활성화 및 저변확대에 중추적 역활을 해왔고 올해 신설된 격파 부문을 계기로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은 이충영 교수는 전국의 많은 선수들과 임원들이 참가해서 성황리에 대회가 마무리 되어 태권도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학교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보이며 격파종목이 승인대회로 처음으로 치르면서 태권도의 또다른 영역으로서 글로벌 스포츠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나사렛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가 멋진 대회가 되도록 준비에서 마무리 까지 잘해주신 교수님들과 지도자님들께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노형준 교수는 나사렛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은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등 다수의 인원이 메이저 시범단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 기간 다양한 시범·격파 공연을 통해서 명성에 걸맞는 수준 높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며 앞으로의 활약이 크게 기대가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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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섭 편집국장

안녕하세요?
한국태권도신문 임장섭 편집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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