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는 태권도 답게!" 전주 용인대 청우태권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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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권도신문] 대한민국 국기(國技)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KOREA 태권도 유네스코추진단(단장 최재춘)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년들과 손을 잡았다. 추진단은 지난 4월 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소재 추진단 사무실에서 ‘청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 특히 이번 청년위원회는 태권도계의 젊은 브레인들이 집결한 한국태권도지도자협회(회장 남궁준) 소속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젊은 지도자들의 결집, 태권도의 미래를 설계하다. 이번 위촉식은 태권도의 유네스코 등재라는 국가적 과업에 젊은 감각과 역동적인 에너지를 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최재춘 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위촉된 청년위원들이 참석하여 태권도의 세계화와 문화적 가치 보존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청년위원회는 앞으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 국제 교류 프로그램 기획, 태권도 문화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실질적인 서포터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남궁준 위원장 “젊은 태권도인의 힘으로 유네스코 등재 견인할 것” 청년위원회를 이끌게 된 남궁준 위원장은 현재
[한국태권도신문]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고령화 시대에 맞춰 ‘노인태권도 지도법 기술세미나(이하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오전 9시부터 국기원에서 진행됐으며, WTA 누리집을 통해 총 97명의 교육생이 신청했다. 고령 수련생의 신체적 특성을 반영한 이번 세미나는 ‘노인태권도 수련 이해’, ‘노인태권도 지도법’ 등을 시작으로 ‘근통증 완화 방법’과 ‘명상 및 호흡법’ 등 일선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운영돼 참가한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WTA는 이번 세미나를 단발성 교육으로 그치지 않고, 현장의 반응을 면밀히 살핀 후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를 대상으로 ‘노인태권도 지도법 기술 세미나’에 대한 수요조사도 함께하고 있다. WTA는 올해부터 태권도 지도자의 연령별 수련법을 확대하고 일선 태권도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술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WTA는 연령별 수련법 확대의 일환으로 올해 하반기에 ‘성인태권도 지도법 기술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관하는 ‘청년 케이(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의 일환으로 해외에서 태권도 보급과 한국 문화 홍보 등의 활동을 수행할 『2026년 태권도 봉사단』 단원을 모집하며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 청년 케이(K) - 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미래세대인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위해 2026년부터 시작하는 사업 ‘태권도 봉사단’은 태권도 3단 이상 태권도 전공자를 대상으로 단원을 선발해 해외에 태권도 보급과 대한민국의 위상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태권도진흥재단은 2022년을 시작으로 2024년 나미비아 등 7개국에 19명, 2025년 조지아 등 5개국에 10명을 파견하는 등 지난 4년 동안 누적 인원 27,068명에게 태권도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는 정부의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 취지에 따라 보다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50여 명의 봉사단원을 선발해 ‘파견국의 안전’과 ‘대륙별 안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피지, 멕시코 등 8개국에 파견할 예정이다. * 선정 국가(8): 멕시코, 우즈베키스탄, 일본, 키르기스공화국,
[한국태권도신문] 사단법인 세계행복나눔태권도(회장 박범진)가 캄보디아의 교육 소외 지역인 북서부 오지 ‘뽀디봉 공예학교’에 태권도 도복을 지원하며 따뜻한 희망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교육 환경이 열악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과 체육 활동에 제약을 받는 캄보디아 아동들에게 태권도를 통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후원에는 뜻을 같이하는 일선 태권도장들이 대거 동참하여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참여 도장은 다음과 같다. 행복한신동태권도 행복숲태권도 수리온태권도 용인대삼일태권도 호매실태권도 송암kids태권도 이태구태권도장 박범진 세계행복나눔태권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은 작은 실천이 캄보디아 아이들에게는 세상을 향한 큰 희망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 태권도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태권도의 사회적 가치를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행복나눔태권도는 국내외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보급 및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는 공익 단체로, 이번 캄보디아 지원을 계기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강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국가유산청이 지난 3월 31일 유네스코 본부에 「태권도: 한국의 도장 공동체 수련 문화」(Taekwondo: A Dojang-centered Korean Training Tradition)로 등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계 등과 협력해 국가유산청의 대표 목록 선정 공고에 신청했고, 올해 1월 국가유산청 세계유산분과 및 무형유산분과 합동 위원회 심의 결과 ‘차기 등재 신청 대상’으로 태권도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등재 대상 선정 이후에도 태권도진흥재단은 유네스코 신청서 제출 기한까지 등재 신청서 보완, 영상 제작 등 일련의 과정에 있어 태권도계,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유산청과의 협력을 이어왔다. 특히 신청서 보완 과정에서는 2018년 씨름이 남북 공동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때 신청서 실무를 담당한 심승구(한국체육대학교) 교수와 함께했다. 한편, 북한은 2024년 3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통 무술 - 태권도」(Taekwon-Do, traditional martial art in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
[한국태권도신문] 국가유산청은 2026년 3월 31일 유네스코 본부 측에 태권도를 인삼과 함께 등재 신청서를 제출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로써 지난 6년간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단장 최재춘)이 노력해온 남북 공동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의 현안이 현실로 다가왔으며, 북한에서 제의해온 씨름과 같은 선례로 태권도 역시 남북 공동으로 등재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류무형 유산으로 태권도가 전 세계적으로 문화적 가치를 남북이 공동으로 공유하는 길이 열리게 되었으며 민간 단체인 코리아태권도유네스코추진단의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유관부처 및 태권도 단체의 협의로 이루어 낸 결과이다. 《아래 국가유산청에서 발표한 보도 자료 내용》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등재 신청서 제출> (인삼문화:지식,기술 그리고 사회문화적 실천 및 태권도 한국의 도장 공동체 수련 문화)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지난 3월 31일 "인삼문화:지식,기술 그리고 사회문화적 실천 (The Insam Tradition: Knowledge, Skils, and Cultural Practices Related to Ginseng in the Republic of korea)과 태권도: 한국
[한국태권도신문] 한국태권도지도자협회(회장 남궁준)와 세계스포츠위원회(위원장 서현석)이 공동주최하고 한국태권도신문, 세계어린이스포츠위원회, 두빛나래태권도연합회, 국제대학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더드림병원, 마스터푸드, 에스엠스포츠가 후원한 ‘2026 K-WORLD 전국품새선수권대회’가 전국 태권도 수련생 약 2,000명이 집결한 가운데 지난 3월 29일 국기원에서 폭발적인 열기 속에 개최되며 전국 품새대회의 흐름을 뒤흔들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규모, 경기력, 운영 완성도 측면에서 기존 대회들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며 ‘전국 품새대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장에는 유치부부터 성인부까지 전 세대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경기장 전반을 가득 메웠으며 각 종목마다 고도의 집중력과 완성도 높은 경기력이 이어지며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연출됐다. 대회는 ▲개인 공인품새 ▲2인 복식전 ▲3인 단체전 ▲태권체조 ▲손날격파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개인 공인품새를 우수부와 선수부로 구분한 운영 방식은 참여 저변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실현한 구조로 주목받았다. 조별 예선과 토너먼트를 병행한 경기 방식은 박진감 있는 흐름을 만들
[한국태권도신문] 전라남도민의 최대 스포츠 제전인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오는 4월 10일, "꿈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라는 슬로건으로 공설운동장 등 26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막을 올린다. 22개 시군에서 4일간 23개 종목 1만7천여 명이 참가하고, 체전 기간 중 구례군을 방문하는 응원단과 관광객은 3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대회 개막에 앞서 4월 9일에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 행사가 진행되며, 개막일인 4월 10일에는 구례군에서만 선보이는 특색 있는 성화 퍼레이드가 펼쳐져 대회의 열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구례군은 전남도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화합체전, 미래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도약체전, 스포츠의 경제적 가치로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경제체전, 선수단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희망체전을 목표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지난 2012년 이후 14년 만에 다시 구례에서 전남체전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선수는 물론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감동과 화합을 나누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월 10일 개회식은 전남체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한국태권도신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와 협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인 ‘Fire-Fit Care’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체력100’의 과학적 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 코칭 역량을 공공조직에 접목한 사례로,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근무 중인 소방공무원의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체육공단은 오는 12월까지 ‘대구체력인증센터’의 전문 인력을 소방관서에 파견해 근력, 지구력 등 6개 체력 측정 항목을 측정하고 맞춤형 운동 및 식습관 코칭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불규칙한 일정과 고강도 업무를 수행하는 소방공무원 업무 특성에 대비한 부상 예방과 체력 관리 방향 제시 등 전문적 운동처방을 지원하고, 연말에는 체력 재측정을 통한 개인별 체력 향상 결과도 분석해 제공할 계획이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체력은 국가 안전의 기반으로, 국민체력100의 과학적 체력 관리 시스템이 현장 대응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공공 안전 분야의 현장 특수 직군을 중심으로 체력 관리 협업 모델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한국태권도신문]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위원회(위원장 서현석, 이하 ‘위원회’)가 강철병원(병원장 조수현)과 스포츠 발전 및 선수 안전보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5일(목) 서울 송파구 강철병원 8층 중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위원회에서는 서현석 위원장과 박찬우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강철병원에서는 조수현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각종 스포츠 대회와 훈련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예방과 신속한 의료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선수 및 지도자 대상 의료 지원 ▲위원회 주관 대회 및 교육 세미나 의료 협력 ▲스포츠 안전보건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활동 등을 중심으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위원회 임직원과 산하 단체, 회원 선수들은 전문적인 건강 진료 서비스와 의료 혜택을 제공받게 되며, 이는 생활체육부터 전문체육에 이르기까지 스포츠 현장의 안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현석 위원장은 “스포츠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선수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전문 의료 역량을 갖춘 강철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대회 운영과 스포츠 활동
[한국태권도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월 29일(목)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정욱),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와 체육계 공정성 강화 및 체육인 인권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체육계 내 폭력·성폭력 및 각종 비위행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 구성 등 체육단체 운영 전반에 있어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에 따라 추진되었다. 아울러 지난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현안보고에서 대통령이 체육계 폭력 관행에 대한 엄벌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폭력·성폭력 근절을 추진 중인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법률 전문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대한체육회 및 회원단체(시도체육회·종목단체) 스포츠공정위원회 및 각종 위원회 위원 추천 관련 협력 ▲각종 소송 및 행정심판 등 법률 분쟁 대응 지원 ▲체육단체 운영 관련 법률적 현안에 대한 자문 및 유권해석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
[한국태권도신문] 제천시는 지난 1년간 적극적인 스포츠대회 유치와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산업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제천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105개를 개최해 약 53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으며, 이를 통해 총 1,318억 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거두는 성과를 냈다. 숙박·외식·관광 등 지역 전반으로 소비가 확산되면서, 스포츠대회가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117개와 국제대회 2개를 개최하며 스포츠대회 유치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엘리트 체육 중심의 대회뿐만 아니라 생활체육과 동호인 대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대회 구성으로 참가자와 동반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제천시와 제천시체육회, 종목단체 간의 긴밀한 협업이 있었다. 제천시는 대회 유치 단계부터 시설 제공, 행정 지원, 안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했다. 이를 통해 대회 주최
[한국태권도신문] 대구시교육청은 12월 8일(월) 오후 5시 30분에 라온제나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17일(금)부터 23일(목)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구 고등부 학생 선수들은 41개 종목에 617명(남고 328명, 여고 217명, 지도교사 72명)이 참가해, 금메달 25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24개 등 총 6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보고회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성과 보고, 우수 지도자 표창, 페어플레이상 시상 등 학생선수단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참가 학생 선수들을 비롯해 입상학교 학교장, 지도교사, 학교운동부지도자, 대구시체육회 관계자 등 총 22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대구 학생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은 우리 지역 스포츠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이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꿈을 향해 도전하는 학생선수들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국태권도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2월 5일(금) 오후 2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전국 체육단체 임직원의 행정 능률 향상과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체육단체 정보화 및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의 업무 활용과 날로 지능화되는 보안 위협에 대비한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선 체육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 대상은 시도체육회, 시군구체육회, 회원종목단체 및 시도종목단체 등 전국의 체육단체 임직원이며,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줌(Zoom)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최신 정보기술 동향을 반영해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시간에는 생성형 AI 활용 실습을 통해 업무 효율화 방안을 익히고, 두 번째 시간에는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 강화를 중심으로 안전한 정보 관리 수칙을 다룬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체육단체는 당일 오후 2시부터 PC 또는 모바일 접속 링크(https://url.kr/k3fd9m)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유승민 회장은 “이번 교육은 체육 행정가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중요 정보를
[한국태권도신문] '2026 K-WORLD 전국품새선수권대회' 요강 자세한 사항은 한국태권도지도자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 www.kt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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