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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하디 폴머 일행(Hardi Follmer), 태권도 종주국 방문

-김치 등 한국 전통 음식을 맛보며 즐길 것이다.
-태권도 종주국 대한민국에 오게 되어 너무 기뻐
-지효태권도장에서 멋진 태권도 수련도 함께하다.

 

[한국태권도신문] 독일 뒤셀도르프 태권도센터 하디 폴머(Hardi Follmer/태권도 7단) 일행 20명은 지난 3월 24일(일) 태권도 종주국 대한민국을 방문하고 3월 28일(목)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창무관 총본관을 찾아 김중영 총관장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창무관 소속으로 독일 지관 하디 폴머 관장과 태권도 수련생들은 종주국 대한민국의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을 방문하여 태권도 기념관 등 각종 시설을 둘러보고 국내 태권도장 수련생들과 함께 태권도를 수련하는 등 한국의 음식문화를 체험하고자 대한민국을 찾아온 것이다.

 

김중영 창무관 총관장은 태권도의 종주국 대한민국을 찾은 독일 뒤셀도르프 태권도센터 하디 폴머(Hardi Follmer) 관장을 비롯한 수련생 여러분을 만나 무척 기쁘고 반갑다며 대한민국에 있는 동안 태권도 체험은 물론 음식 등 한국문화를 경험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독일에서도 태권도 창무관의 명예를 널리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독일의 하디 폴머(Hardi Follmer) 관장(태권도 7단)은 수련생들과 함께 태권도의 종주국 대한민국에 오니 참으로 기쁜 마음이라며 태권도를 포함하여 한국 음식 등을 맛보며 경험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다고 전했다.

 

특히 하디 폴머(Hardi Follmer) 관장은 독일 태권도 가족들을 친절하게 정성을 다하여 맞이해 주신 창무관 김중영 총관장님과 김승배 관장님을 비롯하여 지효태권도 남궁준 관장님께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는 말도 아끼지 않았다.

 

지효태권도장에서 태권도를 수련할 기회를 마련한 독일 수련생 일행은 올바른 마음가짐과 절도 있고 진지하게 태권도의 기본동작은 물론 발차기를 배우고 익히는데 정신을 집중하는 자세는 참으로 멋진 모습 그대로다.

 

 

지효태권도 남궁준 관장은 독일에서 태권도를 수련하는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을 찾아 서로 만나게 되어 참으로 반갑다고 전하면서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지효태권도장에서 함께한 태권도 시간이 독일에 가서도 수련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태권도를 통하여 대한민국과 인연을 맺은 독일의 하디 폴머(Hardi Follmer) 일행은 12일 동안의 한국 생활 속에 태권도의 우수성은 물론 한국의 전통음식 등을 체험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피곤으로 인해 손상되기 쉬운 건강관리에 신경쓰고 최선을 다하여 불편함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깍두기와 김치를 너무 좋아하는 하디 폴머(Hardi Follmer) 사범과 수련생들은 일정에 따라 태권도 체험 등 국내 관광을 마치고 4월 4일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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