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한국태권도신문] 착용하세요! 올바른 마스크 쓰기 l 활성화 캠페인 우리가 실천하는 안전수칙 태권도장
출처:태권도원 유튜브
<저작권자 © 한국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태권도신문] 국기원이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가평군에 소재한 마이다스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노순명 이사장과 윤웅석 국기원장을 비롯해 8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국기원은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 이후 임직원 간 원활한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 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워크숍을 마련했다. 워크숍은 ‘AI와 국기원의 미래‘를 주제로 한 강의를 시작으로, ’소통과 화합을 위한 리디자인‘ 강의, 부서별 현황 보고, 국기원 발전에 대한 제안, 만찬 순으로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워크숍을 통해 한자리에 모여 주요 사업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과제와 중장기 발전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워크숍 폐회사를 통해 “국기원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국기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국기원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원팀이 되어 국기원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한국태권도신문] 아시아태권도연맹(회장 김상진)은 오는 2026년 3월 21일(토) 오전 11시, 전북 태권도원 운영센터 1층 대강당에서 2026년도 기술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아시아 태권도 발전을 위한 기술 행정 체계를 강화하고, 국제적 수준의 경기 운영 및 기술 연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맹 측은 아시아 각국의 태권도 기술 발전과 경기력 향상, 공정한 판정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사들로 기술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기술위원회는 앞으로 경기 및 심판 제도 개선, 기술 규정 연구 및 정립, 각종 국제대회 기술 자문 ,지도자 및 심판 교육 프로그램 개발, 아시아 태권도 기술 발전 전략 수립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맹 관계자는 “아시아 태권도는 세계 태권도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기술위원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위촉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공정한 경기 환경을 조성하고 아시아 태권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위촉식은 세계 최대 규모의 태권도 수련 및 문화 공간인 태권도원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국태권도신문]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가 태권도 도장 지원사업 운영을 담당할 계약직 연구원을 공개 채용한다. 대한태권도협회는 2026년도 도장지원사업과 승단심사 행정 업무 등을 담당할 계약직 연구원 1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태권도 도장 운영 및 지원사업 관련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도장 정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인력 확충 차원에서 진행된다. 채용 분야는 계약직 연구원 1명으로, 주요 업무는 ▲도장지원사업 기획 및 운영 ▲승단심사 관련 행정 및 운영 지원 등이다. 지원 자격은 학력·연령·성별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국가공무원법 제33조 및 대한태권도협회 인사규정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한 태권도 도장 운영, 도장지원사업, 승단심사 관련 업무 경력 보유자를 우대하며 운전이 가능하고 한글·엑셀 등 컴퓨터 활용 능력이 숙련된 지원자가 대상이다. 채용 예정일부터 즉시 근무가 가능한 인원이어야 한다. 채용 일정은 3월 4일부터 16일 낮 12시까지 원서 접수를 진행하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3월 23일 발표된다. 면접은 3월 25일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3월 27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4월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태권도원 수련·체험 콘텐츠의 전문성과 질적 강화를 위해 2026 태권도원 수련·체험 콘텐츠 운영 ‘외부 전문 강사’(이하 전문 강사)를 모집한다. ‘태권도 분야’와 ‘청소년 분야’ 지도 전문성을 보유한 실무형 지도자를 선발하며 접수는 3월 15일까지 전자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태권도진흥재단 및 태권도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신청 접수를 마감한 후에 서류와 면접 평가를 거쳐 3월 내에 선발을 진행하며, 최종 선발된 강사는 태권도원에서의 집합교육 이수 후 전문 강사로 위촉한다. 전문 강사는 태권도 기본 수련을 비롯해 전자호구 체험, 격파, 품새, 자기 방어, 공동체 활동, 리더십 등 태권도원에서의 각종 체험 콘텐츠를 운영할 강사로 활동하게 되며 위촉장과 콘텐츠 운영 수당, 콘텐츠 운영 관련 교육 참가 기회 등을 제공받는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원 수련·체험 콘텐츠는 신체를 활용한 건전한 체육 활동에 더해 교육적 가치와 공공 서비스 성격을 갖는다”라며 “전문성과 책임감, 도덕성 등을 갖춘 지도자를 선발해 태권도원 수련·체험 콘텐츠의 질적 수준을 지속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과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은 26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태권도원을 ‘WT 버추얼 태권도 중앙훈련센터’로 지정했다. 세계태권도연맹에서 이루어진 협약식에는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과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태권도원을 ‘버추얼 태권도 중앙훈련센터’로 지정하고 가상현실(VR)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버추얼 태권도를 본격적으로 활성화하는 등 올림픽 e스포츠 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태권도가 디지털 융합 스포츠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원 체험관 내부에 버추얼 태권도 대회 운영이 가능한 장비와 훈련 시스템을 올해 설치한다. 세계 최초의 태권도 e스포츠 훈련센터인 ‘WT 버추얼 태권도 중앙훈련센터 구축’과 함께 ‘버추얼 태권도 경기 운영자 자격증 교육 과정’, ‘버추얼 태권도 아마추어 리그’ 등 버추얼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세계태권도연맹과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세계태권도연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버추얼 태권도 확산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서도 협업할 계획이다. 태권도원이 ‘버추얼 태권도 중
[한국태권도신문]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2026년도 WTA 교수(강사) 및 평가위원 위촉식(이하 위촉식)’을 개최했다. WTA는 2월 27일(금)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윤웅석 국기원장, 안재윤 연수부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활동할 교수 89명(품새, 겨루기, 격파, 시범, 호신술, 태권도 이론)과 평가위원 27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WTA는 지난 1월 26일부터 교수 및 평가위원을 공개모집 후, 서류평가, 직무역량 평가 등 엄격한 전형을 시행해 선발했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위촉식에서 “태권도 미래의 모습을 결정짓는 요소 중에서 태권도 지도자 역할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위촉되신 여러분들이 국기원을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올바른 태권도 지도자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WTA는 선발된 교수(강사) 및 평가위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표준화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를 통한 나눔과 교육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세계행복나눔태권도(회장 박범진)는 태권도 대회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과 교육지원 사업의 확대를 위해 주식회사 어셈브릭스(대표 김규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어셈브릭스는 태권도 대회 및 교육 현장을 위한 디지털 운영 솔루션 ‘스마트에스엠(SmartSM)’을 개발한 기업으로, 대회 접수, 대진표 구성, 실시간 결과 반영, 온라인 상장 발급 등 대회 운영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행복나눔태권도는 매년 진행하는 태권도 대회에 스마트에스엠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대회를 통해 조성된 교육지원의 가치를 더욱 체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해당 대회는 국내 수련생들의 성장 경험을 넘어, 아프리카 등 해외 태권도 수련생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사업과 연계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세계행복나눔태권도 박범진 회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태권도 대회의 운영이 더욱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국내외 아이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연결할 수
[한국태권도신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와 협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인 ‘Fire-Fit Care’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체력100’의 과학적 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 코칭 역량을 공공조직에 접목한 사례로,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근무 중인 소방공무원의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체육공단은 오는 12월까지 ‘대구체력인증센터’의 전문 인력을 소방관서에 파견해 근력, 지구력 등 6개 체력 측정 항목을 측정하고 맞춤형 운동 및 식습관 코칭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불규칙한 일정과 고강도 업무를 수행하는 소방공무원 업무 특성에 대비한 부상 예방과 체력 관리 방향 제시 등 전문적 운동처방을 지원하고, 연말에는 체력 재측정을 통한 개인별 체력 향상 결과도 분석해 제공할 계획이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체력은 국가 안전의 기반으로, 국민체력100의 과학적 체력 관리 시스템이 현장 대응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공공 안전 분야의 현장 특수 직군을 중심으로 체력 관리 협업 모델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한국태권도신문]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위원회(위원장 서현석, 이하 ‘위원회’)가 강철병원(병원장 조수현)과 스포츠 발전 및 선수 안전보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5일(목) 서울 송파구 강철병원 8층 중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위원회에서는 서현석 위원장과 박찬우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강철병원에서는 조수현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각종 스포츠 대회와 훈련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예방과 신속한 의료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선수 및 지도자 대상 의료 지원 ▲위원회 주관 대회 및 교육 세미나 의료 협력 ▲스포츠 안전보건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활동 등을 중심으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위원회 임직원과 산하 단체, 회원 선수들은 전문적인 건강 진료 서비스와 의료 혜택을 제공받게 되며, 이는 생활체육부터 전문체육에 이르기까지 스포츠 현장의 안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현석 위원장은 “스포츠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선수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전문 의료 역량을 갖춘 강철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대회 운영과 스포츠 활동
[한국태권도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월 29일(목)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정욱),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와 체육계 공정성 강화 및 체육인 인권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체육계 내 폭력·성폭력 및 각종 비위행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 구성 등 체육단체 운영 전반에 있어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에 따라 추진되었다. 아울러 지난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현안보고에서 대통령이 체육계 폭력 관행에 대한 엄벌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폭력·성폭력 근절을 추진 중인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법률 전문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대한체육회 및 회원단체(시도체육회·종목단체) 스포츠공정위원회 및 각종 위원회 위원 추천 관련 협력 ▲각종 소송 및 행정심판 등 법률 분쟁 대응 지원 ▲체육단체 운영 관련 법률적 현안에 대한 자문 및 유권해석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
[한국태권도신문] 제천시는 지난 1년간 적극적인 스포츠대회 유치와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산업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제천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105개를 개최해 약 53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으며, 이를 통해 총 1,318억 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거두는 성과를 냈다. 숙박·외식·관광 등 지역 전반으로 소비가 확산되면서, 스포츠대회가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117개와 국제대회 2개를 개최하며 스포츠대회 유치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엘리트 체육 중심의 대회뿐만 아니라 생활체육과 동호인 대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대회 구성으로 참가자와 동반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제천시와 제천시체육회, 종목단체 간의 긴밀한 협업이 있었다. 제천시는 대회 유치 단계부터 시설 제공, 행정 지원, 안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했다. 이를 통해 대회 주최
[한국태권도신문] 대구시교육청은 12월 8일(월) 오후 5시 30분에 라온제나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17일(금)부터 23일(목)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구 고등부 학생 선수들은 41개 종목에 617명(남고 328명, 여고 217명, 지도교사 72명)이 참가해, 금메달 25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24개 등 총 6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보고회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성과 보고, 우수 지도자 표창, 페어플레이상 시상 등 학생선수단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참가 학생 선수들을 비롯해 입상학교 학교장, 지도교사, 학교운동부지도자, 대구시체육회 관계자 등 총 22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대구 학생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은 우리 지역 스포츠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이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꿈을 향해 도전하는 학생선수들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국태권도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2월 5일(금) 오후 2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전국 체육단체 임직원의 행정 능률 향상과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체육단체 정보화 및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의 업무 활용과 날로 지능화되는 보안 위협에 대비한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선 체육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 대상은 시도체육회, 시군구체육회, 회원종목단체 및 시도종목단체 등 전국의 체육단체 임직원이며,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줌(Zoom)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최신 정보기술 동향을 반영해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시간에는 생성형 AI 활용 실습을 통해 업무 효율화 방안을 익히고, 두 번째 시간에는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 강화를 중심으로 안전한 정보 관리 수칙을 다룬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체육단체는 당일 오후 2시부터 PC 또는 모바일 접속 링크(https://url.kr/k3fd9m)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유승민 회장은 “이번 교육은 체육 행정가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중요 정보를
[한국태권도신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지난 28일(화)부터 이틀간 제주시 구좌읍을 찾아가 ‘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는 스포츠 인프라가 부족한 읍면지역을 직접 찾아가 유소년에게는 ‘스포츠 스타 체육 교실’을 통한 강습을 제공하고, 어르신에게는 건강·체력 측정, 의료 상담은 물론 건강용품까지 지원하는 체육공단의 대표적 지역 연계 ‘통합형 스포츠 복지 서비스’ 사업이다. 먼저, 28일(화)에는 20여 명의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어르신을 대상으로 ‘국민체력100’의 건강·체력 측정을 지원하고, 200만 원 상당의 건강 증진 용품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화홍병원 임성미 응급의학과 전문의도 함께하며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비상 상황 시 대처 방법과 어르신의 외부 활동 시 안전 수칙 등에 대한 상담도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튿날인 29일(수)에는 한동초등학교에서 풋살 국가대표 출신 최경진 선수가 참여한 ‘스포츠 스타 체육 교실’을 열렸다. 최경진 선수는 기본기부터 전술까지 알려주고, 축구용품도 전달하는 등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한국태권도신문] '2026 K-WORLD 전국품새선수권대회' 요강 자세한 사항은 한국태권도지도자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 www.ktla.me
| 제호 : 한국태권도신문 | 서울시 은평구 녹번로40 101동 310호 대표전화 : 010-3721-3150 | 팩스 : 0504-179-3150 | 등록일 : 2019년 1월 31일 | 발행일 : 2019년 1월 31일 | 등록번호 : 서울,아52127 대표 겸 발행인 남궁윤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신혜 | 메일 : koreatkdnews@naver.com Copyright ⓒ since 2019 한국태권도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UPDATE: 2026년 03월 06일 13시 0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