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금)
[한국태권도신문] 2022 세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선발 2차 평가전 방역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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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권도신문] 춘천시가 7월 한달 간 세계인이 함께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태권도 무대를 연다. 육동한 춘천시장(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위원장)은 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8일부터 22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서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태권도문화축제 환영식은 7월 14일 오후 5시 30분, 코리아오픈 개막식은 7월 18일 오전 11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경기장에서 열린다. ■ 세계 태권도 수도 춘천, 역대 최대 국제무대 춘천은 2000년 국내 최초 국제오픈태권도대회를 시작으로 27년간 국제태권도대회를 이어오며 태권도 중심도시의 역사를 쌓아왔다. 여기에 시는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유치에 이어 국제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세계 태권도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이번 대회를 스포츠와 문화, 관광을 아우르는 국제 스포츠축제로 운영해 세계 태권도 수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 두 개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약 43% 증가한 88개국 5,0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세계태권도문화축제는 세계태권도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와 세계태권도시
[한국태권도신문] 세계 대학 태권도인들의 화합과 경쟁의 무대인 '대구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Daegu 2026 World University Taekwondo Festival)'이 7일 G1 겨루기를 끝으로 나흘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페스티벌은 세계태권도연맹(WT)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공동 주최하고,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세계 대학 태권도인들의 대표 국제 스포츠축제다. 국제정세 불안과 항공 유류할증료 인상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한민국을 비롯해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26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등 930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카리브해 프랑스령 과들루프가 처음 참가하며 대회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 대회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Division2·3 공인품새, G1 공인품새와 G1 자유품새, G1 겨루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세계 각국 대학생 선수들은 국가와 대학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동시에 태권도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대회 둘째 날인 5일 열린 Division2·3
[한국태권도신문] (사)세계시민기구와 세계태권도청도관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2026 세계 시민 평화 태권도 대회」가 오는 2026년 7월 19일 서울교육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세계 30여 개국 이상이 참가할 예정으로, 태권도를 통한 국제 스포츠 교류 확대와 평화 메시지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다. 대회는 이날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미국·일본·영국·프랑스·스웨덴·인도·캐나다·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 종목은 개인 품새와 격파, 스피드 발차기, 복식전, 단체전 등 태권도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경기 형태로 구성된다. 이번 대회는 2026년 대한태권도협회 경기규칙을 적용해 운영되며, 생활체육부(비선수부)와 엘리트부(선수부)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경기 방식은 토너먼트와 조별 리그를 병행하고, 품새 종목은 연령 및 학년별 기준에 따라 세분화하여 공정성을 높였다. 참가 범위는 유치부부터 성인부(60대 이상)까지 폭넓게 구성되며, 단체전은 초·중·고등부 및 성인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복식전은 남녀 혼합 2인조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일부 품새 종목에는 전자 추첨 방식을 도입해 경기 운영의 투명성과 다양
[한국태권도신문] 세계태권도송무관(회장 양승길)은 지난 7월 4일 서울 사당역 인근에서 2026년 첫 친목 모임을 열고 원로 사범과 현역 지도자들이 함께하는 세대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모임은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송무관의 역사적 뿌리를 재조명하고, 전통 계승과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약 4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오랜만의 재회 속에서 송무관의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다시 확인했다. 행사는 최영길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원로 고문단과 상임고문, 자문위원, 임원 및 지도자들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 자리에서는 송무관의 창립과 초기 역사에 대한 원로 사범들의 증언이 중심을 이뤘다. 김용길 상임고문은 “송무관은 해방 이전인 1944년 3월 문을 연 우리나라 초기 태권도 도장 중 하나”라고 언급하며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최완길·김석우·최성호 상임고문과 곽기옥 고문 등 원로 사범들은 창립 초기의 수련 환경과 도장 문화, 선배 지도자들의 가르침과 정신을 직접 경험한 사례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들의 증언은 단순한 회고를 넘어 살아있는 태권도 교육의 현장으로 평
[한국태권도신문] 세계 대학 태권도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인 '대구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Daegu 2026 World University Taekwondo Festival)'이 4일 오후 대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체육관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갖고 나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아시아, 유럽, 북미,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26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등 총 930명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카리브해 프랑스령 지역인 과들루프(Guadeloupe)가 처음 참가하는 등 세계 대학 태권도인들의 참여가 확대되면서 대회의 국제적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를 비롯해 신일희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조직위원장(계명대 총장),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강은희 대구광역시 교육감, 이선장 대회장 등 주요 인사와 1000여명의 국내외 선수단, 학생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 개최를 축하했다. 개막식은 식전 행사와 개회 선언, 환영사 및 격려사, 선수·심판 대표 선서,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최근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메달 종목으
[한국태권도신문] 지난 7월 4일 오전 10시, 경기도 고양특례시에 위치한 사단법인 무예문화원 격파수련장에서 사)무예문화원 대한무예격파협회 산하 대한무예격파장애인연맹 창립식 및 김재춘 초대 회장 취임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무예계와 체육계, 장애인체육 관계자 등 각계 내빈 약 15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 무예격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고양특례시무예격파협회 오현주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국민의례와 가수 안선유 씨의 애국가 제창으로 시작됐다. 이어 김유한 이사장이 창립 추진 경과와 설립 취지를 보고하며 연맹 출범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후 석보인 원장이 채태홍 상임고문과 김재춘 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고 김재춘 회장은 주요 고문단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연맹의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김재춘 초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무예격파장애인연맹의 창립은 단순한 단체 출범이 아니라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무대를 마련하는 역사적 출발”이라며 “무예격파는 단순히 물체를 깨는 기술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강한 정신력과 자신감을 기르는 수련”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한국태권도신문] 은평구태권도협회(회장 김원용)가 생활체육 태권도의 활성화와 지역 수련생들의 화합을 위한 무대를 마련한다. 은평구태권도협회가 주관하고 은평구체육회(회장 김동복)가 주최하는 '제17회 은평구협회장배 생활체육 태권도대회'가 오는 7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은평구민체육센터 대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은평구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체육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생활체육 태권도 저변 확대와 건전한 수련문화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은평구태권도협회 등록 도장에서 수련 중인 유급자 및 유품(단)자이며 선수 중심의 경쟁보다 생활체육 본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2026년 대한태권도협회 선수 등록자는 참가가 제한된다. 이에 따라 선수 미등록 수련생만 출전할 수 있다. 대회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참가 기준도 마련됐다. 동일 브랜드 도장이라 하더라도 1관과 2관을 통합한 연합팀 구성은 허용되지 않으며 도장별 단독 출전만 가능하다. 반면 은평구 외 지역 도장이라도 연합팀이 아닌 단독 도장으로 참가할 경우 출전이 가능해 다양한 지역의 수련생들이 함께 기량을 겨룰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는 공인품새와 태권체조, 개인 종합격파 등 세 종
[한국태권도신문] 관악구 줄넘기 협회(회장 조성훈)는 오는 8월 22일 토요일, 성보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12회 관악구청장기배 줄넘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줄넘기 수련인의 저변 확대와 건전한 여가 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들의 체력 증진과 생활체육으로서의 줄넘기 발전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참가 대상은 유치부부터 초·중·고등부, 일반부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경기용 줄넘기가 지급된다. 주요 경기 종목은 30초 양발모아뛰기, 30초 번갈아뛰기, 엇걸어풀어뛰기, 2중뛰기, 3중뛰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선수 참가 가능한 ‘왕중왕전’과 학부모들을 위한 번외 경기도 마련되어 대회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2026년 7월 27일(월)부터 8월 7일(금) 오후 9시까지이며, 관악구 줄넘기 협회 이메일(ss1580@hanmail.net)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대회 규정 및 운영은 서울시 줄넘기 협회 규정을 준수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등록번호가 명기된 출전 선수는 개별 상해 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심판진은 서울시 줄넘기 심판자격증 3급 이상 또는 관련 협회 자격을 소지
[한국태권도신문] 대한민국에 새로운 형태의 서바이벌 스포츠 예능이 등장한다. 총상금 2억 원을 내걸고 진행되는 ‘코리안 스나이퍼(KOREAN SNIPER)’가 참가자 모집에 나서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AI 퍼포먼스 트레이닝 플랫폼 크래온(CRAEON)과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회장 김영현)가 함께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게임 대회를 넘어 전략과 팀워크, 개인의 생존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형 서바이벌 콘텐츠를 표방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드래곤팀과 타이거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 가운데 각 팀의 리더가 선발되고 리더가 직접 팀원을 구성해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에는 드래곤팀과 타이거팀 각각 25명씩 총 50명이 참가해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된다. 예선은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전국 서바이벌 게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AI 기반 트레이닝 앱을 활용해 실력을 측정받고 게임 참여를 통해 점수를 축적하게 된다. 예선 우수 참가자에게는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음성인식, 표정인식, 동작인식 기술을 활용한 AI 퍼포먼스 트레이닝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서바이벌
[한국태권도신문] 대경대학교 이채영 총장이 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시상식에서 교육혁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는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등 각 분야에서 혁신적인 리더십과 사회적 기여를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공헌한 인물과 기관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이 총장을 비롯해 총 29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경대는 최근 K-컬처와 공연예술, 스포츠, 뷰티, 웰니스 등 미래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특성화 교육을 강화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혁신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왔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태국 등 해외 교육기관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 캠퍼스 확장과 학생들의 해외 취업 및 글로벌 진출 기회를 넓히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이 총장이 AI(인공지능) 기반의 교육혁신을 대학 전반에 도입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점도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대경대는 AI
[한국태권도신문] 대한민국 최고의 명사수를 선발하는 국민 참여형 스포츠 서바이벌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회장 김영현)와 크래온컴퍼니(대표 김보건)는 5일 서울 마포구 K-COMBAT 아레나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코리안 스나이프 최강전」을 공동 제작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첨단 레이저태그 기술과 스포츠 경기, 방송 콘텐츠를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 문화산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돼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의 예선 무대가 되는 K-COMBAT 아레나는 최첨단 레이저태그 시스템을 갖춘 전문 경기장이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겨루게 되며, 모든 경기 기록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된다. 이를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이뤄질 예정이다. 예선은 6월부터 상시 진행되며 우수 성적자들은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또한 별도로 개최되는 스페셜 챔피언십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본선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본선은 드래곤팀과 타이거팀 간의 팀 대항 서바이
[한국태권도신문] 서울 서초구는 지난 18일 구청 2층 대강당과 앞마당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26 서초장애인 한마음축제:함께 웃으며 하나되는 우리의 서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장애인단체와 복지시설이 함께 참여한 민·관 협력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시설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9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는 발달장애인 플루티스트·트럼페터로 구성된 '규니브라더스'가 '넬라 판타지아', '태평가' 등을 연주하며 감동적인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였다. 이어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모범장애인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장애인단체와 복지시설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가 마련되고, 트로트·국악 앙상블·청년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총 19개의 다양한 체험부스에서 점자와 흰지팡이, 수어 등을 체험하고, 슐런·한궁 등 장애인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
[한국태권도신문] 전라남도민의 최대 스포츠 제전인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오는 4월 10일, "꿈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라는 슬로건으로 공설운동장 등 26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막을 올린다. 22개 시군에서 4일간 23개 종목 1만7천여 명이 참가하고, 체전 기간 중 구례군을 방문하는 응원단과 관광객은 3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대회 개막에 앞서 4월 9일에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 행사가 진행되며, 개막일인 4월 10일에는 구례군에서만 선보이는 특색 있는 성화 퍼레이드가 펼쳐져 대회의 열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구례군은 전남도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화합체전, 미래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도약체전, 스포츠의 경제적 가치로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경제체전, 선수단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희망체전을 목표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지난 2012년 이후 14년 만에 다시 구례에서 전남체전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선수는 물론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감동과 화합을 나누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월 10일 개회식은 전남체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한국태권도신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와 협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인 ‘Fire-Fit Care’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체력100’의 과학적 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 코칭 역량을 공공조직에 접목한 사례로,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근무 중인 소방공무원의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체육공단은 오는 12월까지 ‘대구체력인증센터’의 전문 인력을 소방관서에 파견해 근력, 지구력 등 6개 체력 측정 항목을 측정하고 맞춤형 운동 및 식습관 코칭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불규칙한 일정과 고강도 업무를 수행하는 소방공무원 업무 특성에 대비한 부상 예방과 체력 관리 방향 제시 등 전문적 운동처방을 지원하고, 연말에는 체력 재측정을 통한 개인별 체력 향상 결과도 분석해 제공할 계획이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체력은 국가 안전의 기반으로, 국민체력100의 과학적 체력 관리 시스템이 현장 대응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공공 안전 분야의 현장 특수 직군을 중심으로 체력 관리 협업 모델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한국태권도신문] '제7회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 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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