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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 파리에서 사상 최초 개최한다.

 

[한국태권도신문] 2024년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프랑스 파리에서 현지시간 9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가 열린다.

 

파리 그랑프리는 2013년 그랑프리 시리즈가 생긴 이후 처음이며, 파리 올림픽을 2년 앞두고 열리는 중요한 대회이다.

 

2024년 파리 올림픽 태권도는 8월 7일부터 10일까지 파리 샹젤리제에 위치한 기념비적인 건축물인 그랑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다. 파리 근교 르발르와-페레에 위치한 ‘팔레데스포츠 마르셀 세르당(Palais des sports Marcel Cerdan)’에서 열리는 이번 그랑프리는 2024년 올림픽 사전 점검의 의미가 크다.

 

52개국에서 난민 팀 포함 총 256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남자 선수로는 -68kg 우즈베키스탄 울르그벡 라쉬토프, 여자 선수로는 -49kg 태국의 파니팍 왕파타나킷, -57kg 미국의 아나스타샤 졸로틱 등 도쿄 올림픽 메달리스트 32명 중 21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한국 대표로는 남자 -58kg 장준(한체대), 배준서(강화군청), -68kg 진호준(수원시청), -80kg 박우혁(한체대), 남궁환(한국가스공사), +80kg 이선기(전주시청), 강연호(수원시청)가 출전한다.

 

여자는 -49kg 심재영(춘천시청), 강보라(영천시청), -57kg 이아름(고양시청), -67kg 김잔디(삼성에스원태권도단), 남민서(한체대), +67kg 이다빈(서울시청)이 출전한다.

 

지난 로마그랑프리대회와 마친가지로 3전 2선승제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WT 홈페이지 (www.worldtaekwondo.org)와 유튜브 (www.youtube.com/user/worldtaekwondo)를 통해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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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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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권도신문 기획팀장/기자 남궁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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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6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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