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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에서 만난 부처님’특별전, 관람객 발길 이어져... 26일까지 진행

-국립태권도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6일까지 진행-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이 지난 5월부터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백담에서 만난 부처님’ 특별전이 이번 주 종료한다.

 

지난 5월 3일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 개막한 ‘백담에서 만난 부처님’ 특별전은 근대문학 희귀 초판본으로 알려진 1926년 작 만해 한용운의 ‘님의 침묵’을 비롯해 ‘만해 한용운 진영(眞影)’, ‘조선불교유신론’, ‘님의 침묵 금경’ 등 만해기념관 유물과 함께 ‘천수천안’, ‘지장탱화’, ‘아미타삼존도’ 등의 고려불교미술연구소 소장 불화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33점의 수준 높은 작품들로 채워져 문화 자산으로서의 불교 문화재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주말 전시 종료를 앞두고 관람객이 꾸준히 이어지며 수준 높은 불교문화 전시품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5월 가정의 달 부터 태권도원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백담에서 온 부처님을 비롯한 태권도원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있다”라며 “특히, 특별전이 이번 주말까지 열리는 만큼 수준 높은 불교 문화 관람의 특별한 경험을 놓치지 않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백담에서 온 부처님’ 특별전은 6월 26일까지 태권도원 내 국립태권도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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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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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권도신문 기자 최신혜입니다.
정직하고 올바른 뉴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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