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7 (화)

  • 맑음동두천 12.5℃
  • 구름많음강릉 16.4℃
  • 구름조금서울 15.7℃
  • 맑음대전 15.0℃
  • 흐림대구 17.5℃
  • 흐림울산 18.6℃
  • 맑음광주 17.4℃
  • 흐림부산 20.5℃
  • 맑음고창 14.1℃
  • 구름많음제주 21.4℃
  • 맑음강화 14.9℃
  • 맑음보은 12.5℃
  • 구름조금금산 12.1℃
  • 맑음강진군 17.7℃
  • 흐림경주시 17.2℃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세계태권도연맹 "도쿄올림픽 예선, 5월 말까지 완료할 것"

 

[한국태권도신문] 2020 도쿄 올림픽 개최 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세계태권도연맹(WT)은 우선 남은 대륙별 예선을 5월 말까지는 끝내기로 했다.

 

조정원 WT 총재는 1일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 2021년 첫 WT 임시 집행위원회에서 지난달 25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국제경기연맹(IFs) 회장들과 화상회의를 통해 '플랜 B는 없으며 도쿄 올림픽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고 밝힌 내용을 전달했다.

 

이어 조 총재는 "아시아와 유럽대륙의 올림픽 태권도 예선전도 오는 5월 말까지는 완료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태권도 종목의 도쿄 올림픽 대륙별 예선은 아시아와 유럽만 치르지 못한 상황이다.

 

아시아와 유럽 예선은 애초 지난해 4월에 치를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제때 개최하지 못했고, 도쿄 올림픽이 1년 미뤄지자 예선 대회도 올해로 연기했다.

 

유럽 예선은 5월 7∼9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개최하고 아시아 예선은 요르단에서 5월에 치를 예정이며 아직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오는 10월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10월 10일 집행위원회, 11일 총회 및 개회식에 이어 12∼18일에 개최한다.

 

또한 10월 11일 세계태권도연맹 총회에서는 총재 선거도 치러질 예정이다.

 


프로필 사진
남궁준 기획팀장/기자

안녕하세요?
한국태권도신문 기획팀장/기자 남궁준입니다.

태권도인으로서 독자들에게 정직하고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태권도 6단


배너
배너
36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