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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

세계줄넘기위원회, 첫 줄넘기 지도자 및 심판 강습회 성황리에 마쳐

-학교체육진흥원과의 업무협약식까지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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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권도신문] 세계줄넘기위원회(WorldJRC, 회장 김후준, 이하 ‘위원회’)는 줄넘기 지도자와 심판 양성을 위한 첫 강습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강습회는 25일(일)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학교체육진흥원 체육관에서 세계어린이스포츠위원회가 주최하고, 세계줄넘기위원회가 주관하여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WorldCSC 서현석 위원장과 사회적 협동조합 학교체육진흥원 전영관 이사장과 임원들이 참석했다.

 

같은 날 오전 10시에는 세계줄넘기위원회와 학교체육진흥원과의 스포츠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까지 이뤄졌다.

 

 

위원회 김후준 회장은 “먼저 강습회를 개최함과 동시에 학교체육진흥원과의 업무협약까지 맺게되어 더욱더 감회가 남다르다고 생각한다. 처음 실시한 강습회에 많은 참가자들이 참여하여 교육을 실시하였고, 코로나로 인해 방역체계를 준수하면서 이론과 실기를 무사히 마치게 되었다. 앞으로 본 위원회에서는 인재육성을 위해 찾아가는 교육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며, 대한민국을 비롯 전 세계에 지도자와 심판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학교체육진흥원 전영관 이사장은 “세계줄넘기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기쁘게 생각하며, 학교체육을 위해 두 단체가 협력하여 인재 양성에 앞장설 것이며, 앞으로 진흥원 체육관을 위원회 연수원으로 지정하여 오늘 개최되는 강습회처럼 언제든지 교육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강습회를 마치고 실기 시험과 이론 시험을 실시하였고, 참가한 모든 교육생들에게 기념 티셔츠와 수료증을 수여함과 동시에 심사를 통해 합격한 교육생들에게는 자격증까지 현장에서 발급하는 서비스까지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5월에는 강원도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찾아가는 줄넘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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